D-health magazine vol.1

D-health (Healthcare design magazine) vol.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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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 Planning, covering, editing
Client: A-platform
Publication company: WEAREKAI LAB
Design: BLANC.B
Purchasing: click HERE 

“병원이란 문제가 해결되고, 희망이 자라나는 집과도 같은 공간이다.”

의료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종의 서비스업이다. 환자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병원 환경 조성은 의료서비스 혁신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 의료서비스의 디자인 향상에 대한 시도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병원 디자인을 통해 의료 공간과 환자 간의 거리감을 좁힐 수도 있고, 공간디자인을 통해 병원의 철학을 느낄 수도 있다.

본 매거진은 건축가, 디자이너가 어떠한 접근으로 의료 공간을 만드는지, 디자인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등에 대한 국내외 연구,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A hospital is a space like a house where problems are solved and hope grows.”

Medical treatment is a kind of service conducted for patients. Creating a hospital environment that provides patients with psychological stability and comfort is critical from the perspective of medical service innovation. There have recently been a variety of attempts to improve the design of health care services. Hospital design can fill the gap between the medical space and patients, and patients can feel the philosophy of hospitals through space design.

This magazine introduces domestic and overseas research and application cases of how architects and designers approach the creation of medical spaces and how to develop medical service through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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