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e do

당신이 전달하려는 딱 그만큼의 말과 형태만을 정확하게 남기기 위한, 기획과 편집 그리고 우리의 작업.

인간의 삶에서 기본 양식인 ‘의식주’. 음식(요리)과 패션에 비해 건축은 얼마나 대중의 시선에서 멀리 있는가. 그 간극 사이에 에디터의 역할이 존재합니다. 다양하게 파생되는 건축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매초, 매분 엄청난 양의 결과물로 쏟아집니다. 엄청난 정보의 홍수에서 우리는 그 필요에 따라 ‘기획과 큐레이션’이라는 필터링을 제공합니다.

Our work involves planning, editing and leaving exactly the meaning and form that you want to convey.

Food, clothing and shelter are basics of human life. How far is architecture from the public eye compared to food (cuisine) and fashion. The editor plays the role of bridging the gap. A tremendous amount of architectural ideas and designs that are derived from the various areas pour out every minute. With this deluge of information, we provide filtering called “planning and curation” as needed.